올해 4백억원대의 적자를 보인
전남 F1대회가 대회 4년차인 내년에도
2백억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F1 대회 조직위가 도의회에 제출한
수지예상 보고서에 따르면
내년 대회의 F1 대회 수지는
237억원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같은 분석은 올해보다 국비 지원액이
2배 이상 많고 운영비를 40억원 줄이는
희망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것이어서
전라남도의 예상보다 적자폭이
커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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