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10분쯤,
나주시 송월동의 한 농수로에서
52살 허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허씨가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헤어진 뒤
사고를 당했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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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5 12:00:00 수정 2012-12-05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9시 10분쯤,
나주시 송월동의 한 농수로에서
52살 허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허씨가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헤어진 뒤
사고를 당했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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