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집 턴 가출 10대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5 12:00:00 수정 2012-12-05 12:00:00 조회수 0

광주 동부경찰서는

가출한 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친척집에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16살 조 모양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양은 지난달 27일 오후 1시쯤

광주시 동구 산수동의 자신의 이모집에서

150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250만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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