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에 송년회 뒤 귀가하던 4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6 12:00:00 수정 2012-12-06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주택 앞에서

집주인인 49살 정 모씨가 쓰러져

숨진 채 발견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광주의 한 자동차 생산공장 직원인 정씨가

회사 송년회를 마치고 귀가하다

강추위에 저체온증으로 숨진 것이 아닌가 보고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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