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남긴 학생 체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6 12:00:00 수정 2012-12-06 12:00:00 조회수 1

광주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급식 우유를 남긴 학생에게

체벌을 가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광주시교육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3학년 담임인 A모 교사가

학생들이 먹다 남은 우유를

학생의 머리에 붓는 체벌을 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교사는 평소에도

학생들에게 자주 욕설을 하고

단체 체벌을 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해당 교사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실 여부를 조사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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