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감염병인 성홍열 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광주지역 병.의원을 상대로
성홍열 검출률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10년 16%에서
지난해에는 39%, 올해는 51%로
3년 사이에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성홍열은 계절에 관계없이 연중 발생하며
예방백신이 상용화돼 있지 않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해 치료해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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