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수수 혐의 전직 나주시청 팀장 영장 청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6 12:00:00 수정 2012-12-06 12:00:00 조회수 0

광주지검 특수부는

나주 미래산단 조성에 참여한 업체로부터

수억원을 받은 혐의로

나주시청 전 투자유치팀장

49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또 업체로부터 돈을 받아

김씨에게 전달한 혐의로

김씨의 지인 42살 신 모씨에게도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공사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업체로부터 2억 4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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