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 계층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해
광주시가 연탄 아궁이 고쳐주기 사업에 나섰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과 전문건설협회 회원등
40여명은 오늘 광산구 지역을 찾아
연탄 보일러와 난방 배관등을 설치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문건설협회는 앞으로
취약 계층 50여 세대의
연탄 아궁이 고쳐 주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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