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간의 성 불균형이
전남지역에서 심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여성가족부가 시도별로 성평등 수준을
평가한 결과
선출직과 간부 공무원의 비율을 평가한
대표성 제고 항목에서
전남은 16개 시도 중 꼴찌였습니다.
또 남녀간의 임금 격차와
상용직 근로자 성비 등을
평가한 항목에서는 15위로 평가됐습니다.
반면 가사노동과 사회안전 등을
평가한 항목에서는 1위를 기록해
종합 평가에서는 중위권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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