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성평등 지수 낮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6 12:00:00 수정 2012-12-06 12:00:00 조회수 0

남녀간의 성 불균형이

전남지역에서 심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여성가족부가 시도별로 성평등 수준을

평가한 결과

선출직과 간부 공무원의 비율을 평가한

대표성 제고 항목에서

전남은 16개 시도 중 꼴찌였습니다.



또 남녀간의 임금 격차와

상용직 근로자 성비 등을

평가한 항목에서는 15위로 평가됐습니다.



반면 가사노동과 사회안전 등을

평가한 항목에서는 1위를 기록해

종합 평가에서는 중위권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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