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경찰서는
지난 3일 화순읍의 한 게시판에 부착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벽보를
칼로 훼손한 혐의로
49살 허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광주·전남에서
대선 벽보 훼손으로 구속된 사례는
허씨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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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7 12:00:00 수정 2012-12-07 12:00:00 조회수 0
화순경찰서는
지난 3일 화순읍의 한 게시판에 부착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벽보를
칼로 훼손한 혐의로
49살 허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광주·전남에서
대선 벽보 훼손으로 구속된 사례는
허씨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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