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들이 체불 임금 달라며 항의 소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7 12:00:00 수정 2012-12-07 12:00:00 조회수 0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들이

체불임금 지급을 요구하며 항의했습니다



광주시 하수관거 정비사업에 투입된

모 건설사 근로자들은 오늘 오후

광주 서구 마륵동의 공사현장 사무실에서

밀린 두달치 임금과 중장비 대금

2억원을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근로자들은 건설사측이

오늘까지 체불 임금을 주겠다고 해 놓고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며

당장 임금을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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