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들이
체불임금 지급을 요구하며 항의했습니다
광주시 하수관거 정비사업에 투입된
모 건설사 근로자들은 오늘 오후
광주 서구 마륵동의 공사현장 사무실에서
밀린 두달치 임금과 중장비 대금
2억원을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근로자들은 건설사측이
오늘까지 체불 임금을 주겠다고 해 놓고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며
당장 임금을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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