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사현장서 50대 인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7 12:00:00 수정 2012-12-07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 광산구 산정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건축자재를 옮기던 50살 문 모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문 씨의 사망원인이

추운 날씨로 인한 심장마비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