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의 가치를
예술적으로 해석한 작품전이
운림동 무등현대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광주지역 10여명의 작가들이
지난 열달동안 무등산을 탐방하면서 기록한
정취와 아름다움이 다양한 회화와
설치 작품으로 표현돼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내년 2월까지 계속되고
오는 27일에는 주민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등산 바로알기 강좌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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