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폭설이 계속되면서
배추 등 채소값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 양동시장에서 판매되는
배추 1포기 가격은 4천원 선으로
일주일전보다 5백원가량 올랐습니다.
열무 값도
1.5킬로그램 한 단에 4천원으로
일주일 사이 5백원가량 상승했습니다.
쪽파와 미나리 등 신선채소 값도
폭설의 영향으로
10~20%씩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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