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채소 가격 상승..김장비용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7 12:00:00 수정 2012-12-07 12:00:00 조회수 0

전국적으로 폭설이 계속되면서

배추 등 채소값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 양동시장에서 판매되는

배추 1포기 가격은 4천원 선으로

일주일전보다 5백원가량 올랐습니다.



열무 값도

1.5킬로그램 한 단에 4천원으로

일주일 사이 5백원가량 상승했습니다.



쪽파와 미나리 등 신선채소 값도

폭설의 영향으로

10~20%씩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