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지로 전남을 선택한
가구주 10명 가운데 6명은
4,50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지난 해 전남으로 귀농을 한 천 6백 가구를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
50대 가구주가 가장 많은 35%를 차지했습니다.
40대의 비율은 28 퍼센트로
40대와 50대에서 귀농을 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한 해 전남으로는 모두 천 6백 가구가
귀농을 해왔으며, 이 가운데 30대가 가구주인
비율은 전체의 15 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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