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사고가 빈발하고 있는
전남대학교 후문 도로 구간에 대한
교통 시설 개선 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전남대 후문에서
오치 사거리를 잇는 도로에 대한
교통 사고 원인을 분석해
구간별로 무단 횡단과 불법 유턴 방지 시설물
설치등 개선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 후문에서 오치 사거리 구간에서는
지난해에만 7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19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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