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8회 광주미술상 시상식에서
박선주 작가가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조선대와 프랑스에서
회화와 판화를 전공한 박선주 작가는
여성 특유의 섬세한 기법으로
인간의 내면과 욕망을 정교하게 표현해
대한민국 미술대전과 공간 국제판화전 등
국내외 미술전에서 수차례 수상했었습니다.
광주미술상 차석상은
강일호 작가와 박소진 작가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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