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회 광주미술상 박선주 판화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7 12:00:00 수정 2012-12-07 12:00:00 조회수 0

제 18회 광주미술상 시상식에서

박선주 작가가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조선대와 프랑스에서

회화와 판화를 전공한 박선주 작가는

여성 특유의 섬세한 기법으로

인간의 내면과 욕망을 정교하게 표현해

대한민국 미술대전과 공간 국제판화전 등

국내외 미술전에서 수차례 수상했었습니다.



광주미술상 차석상은

강일호 작가와 박소진 작가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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