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눈이 내린 오늘
빙판길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새벽 3시10분쯤
광양시 동광양 나들목 부근에서
40살 안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47살홍모씨 등 2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전 8시쯤에는 광양시 광양읍 세풍초등학교앞 고가도로에서 7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어제저녁6시쯤 광주시 동구
대인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39살 이모씨가
빙판길에 넘어지는 바람에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