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추위 속 월동작물 피해 예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8 12:00:00 수정 2012-12-08 12:00:00 조회수 0


본격 추위가 시작되면서 농작물 자연재해
예방 활동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비닐하우스 4천5백여 헥타르,
버섯재배 75헥타르 등의 시설과 겨울배추,
마늘 등 월동작물 재배 농가의 폭설*한파
피해를 막기 위해 농업재해보험 가입을
홍보하고 철저한 대비를 지시했습니다.

다음달까지 전남지역은
평균 영하 1도에서 영상 5도의 분포로
기온이 예년과 비슷하거나 낮겠고,
눈은 지난해보다 많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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