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차-로컬) 대설주의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8 12:00:00 수정 2012-12-08 12:00:00 조회수 0

◀ANC▶

광주와 전남 10개 시군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고

도로 곳곳이 결빙돼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취재기자 연결해서 현재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기온이 떨어진 상태에서

바람까지 많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춥게 느껴집니다.))



광주와 전남 10개 시군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VCR▶



지금까지 내린 눈의 양은

광주 6.6센티미터를 최고로

순천5.1, 영광0.8센티미터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눈은

낮에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

밤부터 다시 전남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3에서 8센티미터가 더 내릴 전망입니다.



오늘 새벽 3시 10분쯤,

전남 광양시 동광양 IC국도상에서

40살 안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져 47살 홍 모씨 등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현재 광주 전남 지역의 현재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3도의 분포를 보이지만

바람이 세차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서해남부 전해상과 남해서부 먼바다에는

현재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기상청은 주택가 수도관과

농가의 시설하우스가 동파되지 않도록

신경써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광주에서

MBC뉴스 송정근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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