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지방세 상습 체납자를 내일(10일)
인터넷 홈페이지와 관보에 공개합니다.
공개 대상사는 광주 270명,
전남 225명으로 지방세 체납액이
3천만원 이상인 납세자입니다.
광주지역 명단 공개자들의
평균 체납액은 1인당 1억2천7백만원이고
체납액이 가장 많은 개인은 12억원,
법인은 17억원입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내년 2월까지를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으로 정해
숨겨진 재산을 추적 조사하고
고의적인 체납자는 형사고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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