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째 표류 중인
신안 조선타운 프로젝트의
사업 취소 절차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신안 조선타운은
사업 투자자인 부산 저축은행 부실 파동과
조선업 불황의 여파로
사업 만료 기한이 여섯달이나 지난
지금까지 착공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달 말까지
신규 사업자를 찾지 못할 경우에
시행권을 박탈하고
사업 단지 규모도 축소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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