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의원들이 올 연말에도
해외 방문에 나설 예정입니다.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시의원 7명은 각각 360만원씩의
예산을 지원받아 오는 26일부터 7박8일동안
독일과 오스트리아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외유 목적은 인권단체와 친환경 도시를
탐방하는 것이지만 일부 관광성 일정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지난해 연말에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공무원 비상근무가 해제되자마자
중국을 다녀와 눈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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