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50대 동사한 지 이틀만에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09 12:00:00 수정 2012-12-09 12:00:00 조회수 0

혼자 사는 50대 남성이 자신의 집에서

동사한 지 이틀만에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9) 오후 4시쯤,

광주시 서구 양동의 한 주택에서

기초수급대상자 51살 강 모씨가

숨진 지 이틀만에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강 씨가

집 밖에서 잠을 자다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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