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양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국내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보다 다소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광양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 증가했고
누적 물동량도 지난해보다 2.7% 늘었습니다.
이런 추세를 유지하면
올해 총 물동량은 지난해보다
3.4%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올들어 러시아와
중동 항로 등이 신설된 데서
힘입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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