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대 대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정당이
광주에서 지지세 확산에 힘을 쏟았습니다.
민주통합당 정동영 상임고문은
오늘 광주 말바우 시장에서
광주시당 관계자들과 거리 유세를 갖고
문재인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신계륜 특보단장과
추미애 국민통합위원장도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문 후보 지지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새누리당 광주시당도
광주 백운 로터리 등에서 거리 유세를 펼치며
박근혜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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