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주를 찾은 안철수 전 대선 후보가
차기 정부에서
어떤 임명직도 맡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권력 나눠먹기라는 새누리당의 공세를
차단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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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의원이 박근혜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고 알려지면서
정가와 유권자들이 술렁였습니다.
박 의원이 부인하고 나선 가운데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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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시내버스에 의문의 가스가 살포돼
승객이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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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 동안 쉬는 날을 이용해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해온 경찰관이
오늘 봉사 도중에 쓰러져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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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없는 초겨울 한파에
저소득층의
힘겨운 겨울나기도
올해는 일찌감치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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