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문재인 두 후보 진영의
지지선언 경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과학기술인 등 천 45명은
박근혜 후보가
국민대통합과 동서화합을 이룰 수 있다며
지지를 선언하면서, 광주와 대구,부산을 잇는 동서화합 삼각 新경제권 건설을 제안했습니다.
문일섭 전 국방부 차관 등
지역 출신 예비역 장성 71명도
국가 방위를 확고히 지켜줄 후보라며
박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안철수 前후보를 지지했던 광주전남 혁신포럼은
새누리당의 집권은 구태정치의 연장일뿐이라며,
야권 단일후보인
문재인 후보에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일부 회원들이 최근
박근혜 후보를 지지한 것은
의견수렴도 없이 포럼 명의가 도용된 것이라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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