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자 무소속 대선 후보가
비정규직 철폐와 최저임금 인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비정규직 철폐를 통한 불안정 노동 폐지와
생활임금 수준인 시급 1만원으로
최저임금을 올리겠다며,
비정규직과 노동자의 아픔과 한을 아는 자신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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