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학생들이 스페인에서 열린
선물용품 박람회에 참가해
6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주대에 따르면
글로벌 무역전문가 과정의 학생 4명이
광주지역 업체가 만든 진공포장용기로
선물용품 박람회에 참가해
6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글로벌 무역전문가 양성과정은
정부가 청년 무역인을 키우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광주대는 6년 연속
사업 시행 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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