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용품불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0 12:00:00 수정 2012-12-10 12:00:00 조회수 0

정부의 난방온도 제한과 한파의 영향으로

개인 난방용품의 판매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역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달초부터 사무실 온도를 20도 이하로

제한하는 정책이 시행되면서 지난주부터

무릎담요와 햇팩,방한의류의 수요가 큰폭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담요와 내의,털슬리퍼 등의 매출이 평소보다

두세배씩 증가했습니다.



또한,사무실 책상 주변에 놀수 있는

히터와 온풍기는 지난해보다 거의 배가량

수요가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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