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우체국 금고털이 사건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새벽 발생한
여수 월하동 우체국 금고털이 사건을 수사중인
여수 경찰서는 범인이 스프레이액을 뿌린
폐쇄회로 외에는 영상을 확보하지 못해
범인의 윤곽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사건 현장 주변에
6대의 또다른 CCTV가 설치돼 있어 범인이나
범행 관련 내용이 찍혔을 수 있다고 보고
수개월 전에 찍힌 영상부터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수법이 대담하고 치밀해
동종 전과자 소행 가능성을 높게 보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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