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 저녁 7시 50분쯤,
장흥군 부산면의 한 도로에서
53살 김 모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차량 운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갈비뼈가 골절돼 있는 점을 미뤄
뺑소니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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