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서 뺑소니 추정 사고로 5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1 12:00:00 수정 2012-12-11 12:00:00 조회수 0

어제(10) 저녁 7시 50분쯤,

장흥군 부산면의 한 도로에서

53살 김 모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차량 운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갈비뼈가 골절돼 있는 점을 미뤄

뺑소니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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