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 일부 과의 전공의들이
집단 사표를 제출해
환자 진료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조선대병원에 따르면
산부인과와 비뇨기과 전공의 6명이
과중한 업무 부담 해소와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집단 사표를 제출하면서
10여일 전부터 야간 응급실 진료와 수술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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