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창동 유적지에서 발견된
천조각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비단으로 밝혀졌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은
광주 신창동 유적지에서 발견된
기원전 1세기 무렵의 천조각을
과학적으로 조사한 결과
명주실로 만든 비단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비단으로 알려진
백제 무령왕릉의 출토품보다
5백년 정도 앞선 것으로
고대 생활과 신분 구조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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