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대선 후보의 벽보를 불태워 훼손한 혐의로
26살 양 모씨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 씨등 3명은
지난 2일 새벽 3시쯤
광주시 남구 봉선동의 한 아파트
철제 울타리에 걸려 있던 대선 후보 벽보를
라이터를 이용해 불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술을 마시고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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