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벽보 불태운 일당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1 12:00:00 수정 2012-12-11 12:00:00 조회수 0

광주 남부경찰서는

대선 후보의 벽보를 불태워 훼손한 혐의로

26살 양 모씨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 씨등 3명은

지난 2일 새벽 3시쯤

광주시 남구 봉선동의 한 아파트

철제 울타리에 걸려 있던 대선 후보 벽보를

라이터를 이용해 불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술을 마시고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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