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 오후 4시 50분쯤
나주시 이창동의 한 숯불구이 고깃집에서
손님인 60살 이 모씨 등 4명이
갑자기 두통과 구토 등 질식 증상을 보여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실내에서 장시간 숯불용 연탄을 펴 놔서
환기가 잘 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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