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공공비축미 8천 톤을
추가 수매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내 22개 시군이
올해산 공공비축미 매입 목표량 9만 톤의
87%를 수매한 가운데
장흥과 해남, 강진 등 12개 시군에서는
추가 물량 배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도는 태풍피해 등으로
벼의 품질이 하락한 올해
농민들이 공공비축미 수매에 적극 참여하면서
계획물량이 소진되고 있다고 보고,
타시도의 남는 물량을 전남도에 배정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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