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들과 마찰을 빚고 있는
크리스티안 루드비히 광주시향 지휘자에 대한
자질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서정성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루드비히가 자신의 가족을 협연시키고,
단원들과 마찰을 빚는등 자질과 인사 문제가
있는데도 지휘자 연임을 결정한 것은
행정 소통의 부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서양에서는
가족 협연이 인정되고,
루드비히 취임 이후 관람객수도 증가하는등
성과를 내고 있다며 일부 단원들이 주장하는
연임 철회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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