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에 참여한 유권자에게 할인을 해주는
업체가 늘고 있습니다.
광주 충장서림은
투표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19일 하루동안
책 값의 10%를 할인해주기로 했습니다.
투표참여 시민행동은
'메가박스'와 '레몬테이블' 등
광주와 전남에 있는 3백 여 개 업체가
투표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5%에서 최고 50%까지 할인을 해주는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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