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 중에 숨진
광주 북부경찰서 용봉지구대
52살 김재익 경위의 영결식이 진행됐습니다.
영결식에 참석한 동료 경찰관 등 2백여명은
고인이 남긴 희생과 봉사정신은
영원히 간직될 것이라며 추도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2 12:00:00 수정 2012-12-12 12:00:00 조회수 0
봉사활동 중에 숨진
광주 북부경찰서 용봉지구대
52살 김재익 경위의 영결식이 진행됐습니다.
영결식에 참석한 동료 경찰관 등 2백여명은
고인이 남긴 희생과 봉사정신은
영원히 간직될 것이라며 추도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