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지역 실업률이 상승한 반면
전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11월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실업자는 만 5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3% 증가했고
실업률은 2.1%로 0.1%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전남지역 실업자는 만 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0.3% 줄었고
실업률은 1.2%로 0.3% 포인트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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