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구별 자동차세 부과액이
최고 4배 이상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올해 부과된
광주 지역 2기분 자동차세 377억원 가운데
광산구 지역이 115억원을 차지해
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동구는 26억원에 불과해
광산구와 4배 이상 차이가 났고,
북구는 103억원, 서구는 83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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