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내년 예산안이
확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일자리 창출과
유니버시아드 대회 준비에,
전라남도는 고령화로 인한
복지 예산이 집중 편성됐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
◀END▶
◀VCR▶
광주시의회가 확정한 내년도
광주시 예산은 올해보다
4.6% 증가한 3조 4천 3백억원.
(C.G)
청년기업 지원과 사회적 기업 지원등
일자리 창출 사업 예산이 올해보다 9% 늘어난 1379억원으로 대폭 확충됐습니다.
(C.G)
2년 앞으로 다가온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준비를 위해서는
1565억원이 반영됐습니다.
예방 접종비 5억원도 확보돼
내년부터 0세부터 12세까지의 영.유아들에 대한
예방 접종이 무료로 실시됩니다.
(C.G)
반면 정부의 신규 사업 억제 방침과
유니버시아드 대회 준비로
신규 사업은 107건, 948억원에 그쳤습니다.
◀INT▶
기획관리실장..
(C.G)
급속한 고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전라남도는 내년도 복지 예산으로
전체 예산의 25%를 차지하는
1조 2천 2백억원을 배정했습니다.
(C.G)
여기에 친환경 농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1조 2백억원을,
일자리 창출과 지역 미래 산업 육성에는
941억원을 편성했습니다.
또, 완도 해조류 박람회등
자체 신규 사업으로
19건에 83억원을 편성하면서
전체 예산은 올해보다 5% 증가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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