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광주지역 영재교육 대상자를
선발할 때 교사 관찰 추천 방식이
새로 도입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단순한 암기성 평가로는
학생들의 잠재적 영재성을 측정하기 어려워
올해부터는 학교 교사가
지속적인 관찰과 수행 평가 등을 통해
영재교육 대상자를 추전하도록 했습니다.
이어 각 영재교육원에서
적성 평가와 심층면접 등을 통해서
최종 대상자를 선발해 내년 4월부터
영재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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