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교육 대상자 선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2 12:00:00 수정 2012-12-12 12:00:00 조회수 0

올해부터 광주지역 영재교육 대상자를

선발할 때 교사 관찰 추천 방식이

새로 도입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단순한 암기성 평가로는

학생들의 잠재적 영재성을 측정하기 어려워

올해부터는 학교 교사가

지속적인 관찰과 수행 평가 등을 통해

영재교육 대상자를 추전하도록 했습니다.



이어 각 영재교육원에서

적성 평가와 심층면접 등을 통해서

최종 대상자를 선발해 내년 4월부터

영재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