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앞두고 소년소녀 가장을
돕기 위한 미술품 전시회가
광주 갤러리 리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광주지역 미술가와 후원가들의 모임인
'아트 펀' 회원 33명이
새로운 시대정신을 표현한 미술품
66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오는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의 수익금은
소년소녀 가장을 돕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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