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사회가 오는 19일 치러지는
제 1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의사회원과 시민들을 상대로 투표 참여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의사회는 병,의원은 물론 거리 곳곳에
'당신의 한 표가 국민의 아픈 곳,
대한민국의 병든 곳을 치료합니다'라는 포스터를 붙이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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