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대선 후보들의 벽보를 불태운 혐의로
3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3일 새벽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아파트 앞에 걸린
대통령 선거 후보 7명의 벽보에
라이터로 불을 붙여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13 12:00:00 수정 2012-12-13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대선 후보들의 벽보를 불태운 혐의로
3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3일 새벽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아파트 앞에 걸린
대통령 선거 후보 7명의 벽보에
라이터로 불을 붙여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