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대통령선거 부재자 투표가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도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광주.전남 57곳 투표소에서 내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부재자 투표에는
모두 9만 9천여명의 부재자가 투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까지의 부재자 투표에서
지난 총선때보다 많은 유권자가 참여해
대선 투표율이 총선 때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한편, 이번 부재자 투표에서 사용되고 있는
회송용 봉투가 속이 비치는 재질로 제작돼
비밀 투표의 원칙이 훼손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