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디자인 연맹 실사단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림에 따라
광주시의 총회 유치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12일까지
광주를 방문해 행사장과 숙박 시설등을 점검한
국제 디자인 연맹 실사단이
적격 판정을 내리고 국내 디자인계에서도
적극적인 후원에 나섬에 따라
총회 유치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목표로 하고 있는
2015 국제디자인연맹 총회 개최지는
내년 1월 최종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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